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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봉사

마음을 나누는 일 아주대의료원이 실천해 갑니다. 아주대학교의료원은 소외 받는 우리의 이웃을 위해 국내외 의료봉사, 나눔봉사, 구호활동 등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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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5

    아주대학교병원이 6월 25일부터 30일까지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발리 일대에서 의료봉사활동을 가졌다. 아주대학교병원 의료봉사단은 인도네시아 발리의 덴파사르와 브두굴 지역 일대에서 무료 진료 활동과 심폐소생술 등 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일정 중 하루는 덴파사르 안에 있는 수웅 쓰레기 매립장을 방문하여 그곳에서 생활하는 주민들의 건강상태를 살피고 구충제와 비타민 등을 제공했다. 의료봉사단은 안과 안재홍 교수를 단장으로 재활의학과 나은우, 순환기내과 임홍석, 췌담도외과 김지훈, 이비인후과 박헌이, 치과 송승일 교수와 간호사, 의료기사, 자원봉사자 등 27명이 참여했으며, 인도네시아 현지인과 한인동포 등 1,000명 이상 진료했다. 특히 이번 의료봉사에는 진단검사 전문업체인 에스디바이오센서㈜의 후원으로 혈당 검사와 고지혈증 검사가 가능하여 환자의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는 데 도움이 됐다. 탁승제 병원장은 “자신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 봉사에 참여한 단원들에게 감사하고, 힘든 봉사 일정에도 전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와 기쁘다”고 치하하고 “아주대학교병원이 그동안 의료봉사활동을 펼친 우즈벡, 캄보디아, 베트남, 몽골, 아이티, 인도, 인도네시아 이외에도 앞으로 사랑의 인술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 27

    2018.05.18

    아주대학교 의과대학·간호대학 재학생 연합 의료봉사동아리 함사랑이 ‘2017년 행복나눔인’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행복나눔인상은 보건복지부가 금전적 기부를 비롯한 물품, 재능기부, 자원봉사, 헌혈과 장기기증 등을 통해 사회의 귀감이 된 이들에게 주는 상으로 2011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올해 시상식은 지난 29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렸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한 개인과 단체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함사랑’ 동아리는 2001년 처음 만들어져 현재까지 누적 총 283명의 봉사자가 271회 3557시간의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15명 내외의 봉사자들이 격주로 인근 복지관을 방문해 내과 검진, 의료상담, 처방, 투약 등의 의료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 26

    2018.05.18

    아주대학교병원 경기지역암센터는 지난 6월 8일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유방암 무료 초음파 검진을 실시하고 자가 검진 방법을 교육했다. 경기도 유방암 발생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2014년에는 전국 17개 시·도 중 네 번째로 높은 28.4%에 이르렀다. 이에 따라 경기지역암센터는 아주대학교병원 유방암센터와 협력하고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와 연계해 지역주민 40명을 대상으로 유방암 초음파 검진을 무료로 실시했으며, 이상 소견을 보이는 대상자는 병원에서 자세한 검사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 자가 검진 모형을 이용해 유방암 자가 검진 방법을 교육하고 암 관련 리플렛을 배부하는 등 암 예방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다. 전미선 경기지역암센터장은 “경기지역암센터는 지역사회에 암 예방 인식을 확산하고 암 조기 검진을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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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18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생-수원시 어르신 마음맺음사업 결연식’이 3월 29일 아주대학교병원별관 대강당 로비에서 열렸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2017 마음맺음사업 결연식’에는 주일로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장, 정신건강의학과 홍창형 교수(수원시노인정신건강센터장), 정신건강의학과 손상준 교수(수원시노인정신건강센터 자문의), 김혜경 장안구보건소장, 의과대학 신입생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아주대학교 의과대학생-수원시어르신 마음맺음' 사업은 의과대학생이 지역사회 노인과 일대일 결연을 맺어 지역 어르신에게는 의학적·정서적도움을 주고, 학생에게는 의사-환자간 의사소통과 예비의사의기본품성을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마음맺음사업에 참여한 학생은 46명, 어르신은 46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의과대학생은 매달 한 번 이상 가정방문과 전화연락을통해 어르신의 건강을 보살피고 상황에 따라 함께 식사하기, 말벗 되어 드리기, 신체질환이나 복용약물에 대한 설명 및 지식 제공하기 등을 제공하게 된다. 마음맺음사업을 통해 학생들은 노인의 삶을 가까이서 지켜보면서 진료실 속 의사가 아닌 실제 환자가 느끼는 고통과 어려움을 체험하여 의사가 갖추어야 할 기본품성을 습득하여 실력과 인성을 갖춘 의사로 성장하고 있다. 주일로 의과대학장은 축사에서 "의과대학생들이 사람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나아가따뜻한 마음을 가진 의사, 환자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하는 의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하면서 “이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뿐만아니라 지역사회와 우리 대학이 상호 발전적인 관계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24

    2018.05.18

    아주대학교병원(병원장 탁승제)과 2017피파20세월드컵조직위원회(사무총장 김동대)는 12월 15일 ‘FIFA U-20 월드컵코리아 2017’ 수원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공식 지정병원 협약식 및 현판 전달식을 했다. 공식 지정병원은 내년 5월과 6월 수원에서 열리는 U-20월드컵 10개 경기(예선 6경기, 16강전, 8강전, 3,4위전 및 결승전)가 진행되는 동안 선수와 팀 관계자, FIFA 관계자 등에게 의료서비스를 전담 지원하고, 경기 중에는 의사와 응급구조사가 상시 대기하고 앰뷸런스를 배치한다. 아주대학교병원은 경기당일 의사 1명과 응급구조사 3명, 앰뷸런스 1대를 지원하고 팀 훈련 시에는 응급 구조사 2명 내지 4명을 지원한다. 탁승제 병원장은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고, U-20 월드컵 개최를 통해 세계문화유산이 있는 수원과 아주대병원 의료서비스를 세계에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23

    2018.05.18

    아주대학교의료원 계장협의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주거취약계층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배달 봉사를 시행했다. 지난 12월 10일 연무동 일대에서 열린 ‘수원 지역주민 나눔 연탄 봉사활동’에는 아주대학교의료원 한상욱 기획조정실장, 박재호 행정부원장을 비롯해 계장협의회 회원 25명이 참가해 회비로 구입한 연탄 2천4백 장을 가구당 3백 장씩 8가구에 전달했다.  한상욱 기획조정실장은 “송년모임을 어려운 이웃에 대한 봉사활동으로 대신한 직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아주대학교의료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주대학교의료원 계장협의회는 아주대학교의료원에 근무하는 행정 및 의료기술직 계장단의 자율협의체로, 지난해부터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아주대학교의료원 구성원과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 22

    2016.12.08

    아주대학교병원 해외 의료봉사단은 11월 28일부터 12월 3일까지 인도네시아 발리의 바둥 지역과 덴파사르 지역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의료봉사단은 안재홍 교수(안과)를 단장으로 순환기내과, 알레르기내과, 재활의학과, 치과 등 의사 7명과 약사 1명, 간호사 5명, 임상병리사 2명, 시설 및 행정 담당자 4명 등 의료진 26명이 참여했다. 이들 의료진은 낙후된 의료환경과 가난 때문에 진료를 제대로 받아보지 못한 현지 주민들을 주로 진료하고, 진료 마지막날에는 오랫동안 인도네시아에서 생활하며 건강을 돌보지 못한 한인 동포를 위한 야간 진료 및 상담도 진행하며 총 1,320건을 진료했다. 특히 이번 봉사에서는 저주파치료 서비스와 혈당(BST) 및 ABO 혈액형 검사를 제공하고 아이들에게는 비타민과 학용품을 나눠주어 큰 호응을 얻었다. 탁승제 아주대학교병원장은 “상당한 비용과 시간을 들여가며 국경과 인종을 뛰어넘는 사랑의 의술을 펼친 단원들에게 감사하고, 후텁지근한 날씨와 고된 여정으로 힘이 많이 들었을텐데 모두 건강하게 돌아와서 기쁘다”고 말했다. 아주대학교병원은 국내 소외 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의료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우즈벡, 캄보디아, 베트남, 몽골, 아이티, 인도 등 해외 현지 의료봉사도 꾸준히 시행하고 있다.   

  • 21

    2016.12.08

    아주대학교병원 경기지역암센터는 지난 10월 4,5일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미래세대의 암 예방, 지금부터 준비합시다.’라는 슬로건으로 ‘키즈리본 캠페인’을 진행했다. 키즈리본 캠페인은 암 발생률 감소 등을 목표로 하는 제3차 국가암관리 종합계획 예방사업의 일환이다. 지금의 소아·청소년이 성인이 될 때 10명 중 5명은 암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자는 목표로 국립암센터 및 전국 12개 지역암센터에서 함께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경기지역암센터는 암 예방 수칙 중 일상생활에서 소아·청소년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식이습관, 운동 및 금연 등의 내용을 중심으로 ‘암 예방 홍보 캠페인’과 ‘제1회 소아·청소년 암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4일 천사데이(1004DAY)를 맞아 아주대학교병원 간호본부와 함께 진행한 행사에서 경기지역암센터는 웰빙센터 2층 소아·청소년과를 방문한 어린이 및 부모에게 식이습관의 중요성, 담배·음주의 위해성 등에 대해 안내하였으며 암 예방 10대 수칙, 금연 등 암 예방 관련 리플릿, 금연양말로 구성된 암 정보 키트를 배부하였다. 지난 5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된 ‘소아·청소년 암 예방 홍보주간 기념행사’는 △비만예방을 위한 식품영양표시 확인 특강(영양팀 이혜경 영양사), △어린이 건강교육 구연동화(최덕희 성우), △암예방 OX 퀴즈 순으로 경기지역암센터 교육실에서 60여명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경기지역암센터는 홍보주간 이후에도 소아·청소년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영양, 금연, 금주 등 관련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 20

    2016.12.08

    아주대학교병원 간호본부는 병원간호사회에서 지정한 천사데이(1004 Day)를 맞아 10월 4일 ‘건강한 삶은 간호사와 함께, 건강한 목 지키기 - 목 디스크 관리’를 주제로 환자와 내원객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환자와 내원객 등의 지역사회 주민에게 건강관리와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장기이식에 대한 사회적 인식 변화 및 참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의 이날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병원 1층 로비와 CPR 교육실, 웰빙센터 2층 소아청소년과 외래 로비에서 진행됐다. 이날 간호본부는 각종 성인질병 관련 검사 및 혈당, 골밀도, 체지방 등을 측정하고 건강 상담을 진행했으며, 뷰 박스(View Box)를 이용한 손 씻기 전·후 비교 시뮬레이션을 통해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을 교육했다. 웰빙센터 2층 소아청소년과에서는 간호박사 캐릭터 인형탈을 쓰고 환아에게 인사를 하고 풍선아트로 꾸민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을 하며 환아와 가족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장기이식센터는 장기기증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지역주민에게 생명 나눔의 소중함을 알리고 장기이식신청을 독려했다.     

  • 19

    2016.01.07

    아주대학교병원 암센터는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지난 10월 26일 웰빙센터 6층 아주푸른공간에서 여성 암 환우를 위한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Make up your life)’ 캠페인을 진행했다. 올해로 8회를 맞은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캠페인은 암 투병으로 인한 피부손상과 탈모 등 외모 변화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여성 암 환우를 위한 외모 가꾸기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주대학교병원 암센터를 이용하는 28명의 여성 암 환우를 대상으로 메이크업 강의와 피부 관리법, 마사지 방법, 나에게 잘 맞는 색상 선택법 등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행사를 주관한 암센터 암 관리 사업부장 이현우 교수는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로 인해 암 환우들은 의기소침해 질 수 있다. 메이크업 유어 라이프 프로그램을 통해 암 환우들이 아름다움을 회복하고 아픔은 극복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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